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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성욕 강한 남편에 충격…추악한 아내엔 비명(애로부부)

작성일: 2021.12.30 10:3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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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로부부'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채널A·SKY채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순수했던 아내의 몰랐던 실체 때문에 충격에 빠진 남편, 그리고 부부관계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비주얼킹’ 부부의 ‘속터뷰’가 공개된다. 

내년 1월 1일 방송되는 채널A·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는 톱스타 이병헌의 동생이자 ‘화려한 싱글’로 유명한 스페셜 MC 이지안과 함께한다. 

이날 순수함이 매력이었던 아내의 추악한 현실을 다룬 ‘애로드라마’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다. 사연자 남편은 교회에서 만난 순수한 아내에게 반해 결혼하지만, 출장 때마다 아내는 연락이 두절되고, 남편은 그런 아내를 걱정한다.

이내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함께 조심스럽게 주위를 살피며 어떤 곳에서 나오는 장면이 그려진다. 아내의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된 스페셜 MC 이지안은 “어머, 어머”라며 화들짝 놀란다. MC 최화정 또한 “하지 마”라며 경악한다.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의 전말에 호기심을 일으킨다. 

‘속터뷰’에는 화려하게 블랙 커플룩을 맞춰 입은 ‘비주얼킹’ 부부가 등장한다. 아내는 “남편이 성욕이 워낙 강해서”라며 문제를 제기하지만, 남편은 “내가 원할 때는 해야 한다”라는 강한 주장으로 맞선다. 

남편의 강경한 태도에 홍진경은 “세상에”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남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횟수 떠나서 내가 시키는 대로 그냥 하는 걸로”라며 충격 발언을 이어가 아내를 헛웃음 짓게 한다. 심상찮은 이 부부의 토크배틀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는 2022년 1월 1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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