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무슨 일 있었기에…"양심 없는 인간들 한번 참았지만 두번 용서 안해"
작성일: 2021.12.30 16:29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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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양심 없는 인간들 때문에 기분이 별로였는데 더 울컥해 주셔서 뭔가 든든했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단 한 번은 참았지만, 두 번은 용서 안 할 거다. 다시는 마음 약해지지도 않을 거다"라고 다짐했다.
앞서 김준희는 이날 사진 도용 피해를 털어놓으며, "해당 업체에 공문 보내고 답변이 왔다. 선처를 해달라고 하셔서 일단 사진은 내렸다. 인간적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적으로 장사하시라"고 경고했다.
김준희는 1994년 뮤로 데뷔해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연하의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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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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