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서신애, 볼살이 퉁퉁 부어 이상해보여…"내 첫사랑이 끝나던 날"

작성일: 2021.12.31 18:4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서신애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서신애가 사랑니 발치를 인증했다.

서신애는 30일 자신의 SNS에 "어제, 내 첫사랑이 끝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거울 앞에서 퉁퉁 부은 얼굴을 찍고 있다. 매복사랑니 발치로 인한 부기로 보인다. 서신애의 부푼 볼은 과거 깜찍했던 아역배우 시절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서신애는 2010년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했다.

▲ 출처|서신애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