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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명문고 자퇴한 딸과 '풀메' 투샷…미모는 유전인가봐

작성일: 2022.01.04 06: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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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련(왼쪽), 딸. 출처ㅣ조혜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조혜련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윤아 풀메한 날"이라며 '모녀절친'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이 2000년생인 딸 윤아 양과 함께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혜련과 딸 윤아 양은 똑 닮은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다정한 모녀 케미스트리로 '절친' 에너지를 뽐내고 있다.

조혜련은 과거 방송에서 "딸이 중3 때까지 전교 1등을 했던 아이인데 명문고에 들어가자마자 두 달 뒤에 학교를 그만뒀다. 이후 1년 동안 집에만 누워만 있었다. 그 딸이 극복해서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엄마한테 독립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개벤져스 멤버로 출연 중이다.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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