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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배달앱 VIP 아냐…이미지 때문에 앱 돌려쓴다" 고백(라스)

작성일: 2022.01.04 09: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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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라디오스타' 유민상이 배달앱 VIP가 아니라고 고백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과 함께하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서장훈은 최근 ‘2021 S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과 대상(‘미운 우리 새끼’ 팀)을 수상했다. 서장훈은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 당시 어머니의 완쾌를 꿈꾼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서장훈은 수상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서장훈은 최고의 예능인으로 우뚝 서기까지 일화도 공개한다. 특히 김구라와 오랫동안 MC로 호흡을 맞춰 ‘닮은꼴 MC’로도 불리는 것에 대해 “김구라에 비해 나는 잔정이 더 많다”며 선을 긋는다. 유민상의 증언이 이어지며 녹화장이 폭소로 물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이 8년 차 장수 프로그램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라스’와 비슷하다”고 귀띔해 흥미를 자아낸다. 특히 유민상은 문세윤, 김민경과 ‘맛있는 녀석들’ 방송 외 ‘사적 겸상’은 절대 거절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최근 ‘맛있는 녀석들’에 새로운 멤버 홍윤화, 김태원이 합류하며 달라진 분위기도 전한다. 유민상은 “비효율 ‘뚱땡이’가 있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유민상은 “배달앱 VIP가 아니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유민상은 이미지 때문에 배달 어플 ‘돌려쓰기’를 하고 있다고 해, 이 사연에 얽힌 비화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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