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턴즈, '스걸파' 최종 1위…다음은 '스트릿 맨즈 파이터'[종합]

작성일: 2022.01.05 07:38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Mnet '스트릿 걸스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턴즈가 '스걸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일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이하 '스걸파') 우승 크루를 가리기 위한 파이널 생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YGX와 함께한 턴즈가 최종우승했다.

이날 '스걸파' 파이널에서는 사전 챌린지 미션 점수 30%. 1라운드와 2라운드 마스터 현장 평가의 평균 점수 30%, 그리고 생방송 문자 투표 점수 40%를 더해 최종 우승 크루를 가렸다.

사전 챌린지 미션부터 1위를 차지하며 300점을 가져간 턴즈는 마스터 평균 점수에서도 28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생방송 문자 투표 점수 400점을 차지하며 총점 984점이란 압도적 점수로 1위를 가져갔다.

턴즈의 리더 조나인은 우승 크루 발표 순간 눈물을 쏟으며 "저희가 첫 무대부터 스타일에 있어 한계에 부딪힐 위기가 있어 우려했는데, 라운드마다 마스터분들께서 피드백을 해주셨다, 그 덕분에 좋은 무대가 나온 것 같다"며 감사를 돌렸다.

조나인은 "모든 친구들이 고생했지만 우리 턴즈 친구들 고생 많았다. 많이 힘들었을 텐데 연습하면서 싸운 적 없다, 그만큼 좋은 친구들"이라며 "이 시간 이후로도 새롭고 도전적이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봐주시고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종 파이널에서 뉴니온이 2위, 미스몰리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브랜뉴차일드, 5위는 클루씨, 6위는 플로어에게 돌아갔다.

신드롬이 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이어 '스걸파'가 막을 내린 가운데 이 기세는 '스맨파'가 이어간다. MC 강다니엘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로 '스트릿 맨즈 파이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