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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연, 의사 와이프도 백신 미접종자…"불이익 너무 많아 맞으러 간다"

작성일: 2022.01.05 12:0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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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연. 출처| 윤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뒤늦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고 고백했다.

윤지연은 5일 자신의 SNS에 "결국 백신 맞으러 가는 길"이라며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윤지연은 임신, 출산 등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날 좋네"라며 "미접종자에게 불이익이 너무 많은 요즘. 결국 백신 맞으러 가는 길"이라며 방역 패스 도입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억지로 선택했다는 속내를 밝혔다.

윤지연은 KBS2 '연예가 중계' 리포터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아이 하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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