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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이영돈, 이혼했으면 어쩔 뻔했어…신혼같은 포옹

작성일: 2022.01.06 09: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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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임이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SNS에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영돈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여행 추억을 곱씹었다. 특히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꼭 끌어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핑크빛 애정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 식당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귀엽게 꽃받침을 한 황정음과 짓궂은 표정을 한 남편의 모습이 흐뭇한 웃음을 선사한다. 

황정음은 한 차례 파경 위기 후 이영돈과 더욱 돈독한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이혼할 뻔 했으나, 이혼 조정 과정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이후 하와이 장기 여행을 떠나는 등 신혼 같은 애정을 자랑했고,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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