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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넷째 임신후 늘어난 체중에 당혹 "넌 600g인데 난 76kg 어쩌지"

작성일: 2022.01.06 13:3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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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넷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6일 자신의 SNS에 "너는 600g 나는 76kg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넷째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태아의 몸무게에 비해 자신의 체중이 현저히 늘어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

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어쩌긴 86도 용서돼. 많이 먹어", 배우 유하나는 언니 충분히 예뻐요. 그리고 다시 예쁘게 뺄 수 있어요"라며 응원했다.

정주리는 지난해 11월 "넷째야 안녕. 임신 4개월 차.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임신 22주 차로 알려졌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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