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7kg' 심진화, 힘들게 살빼더니 결국 병원 신세…"43살 느껴지는 새해"

작성일: 2022.01.12 07:0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심진화. 출처| 심진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다이어트를 위한 무리한 운동으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심진화는 11일 자신의 SNS에 "43살이 느껴지는 새해"라고 병원 치료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요즘 운동 좀 했다고 근육에 무리가 갔다네. 그래도 뼈에 이상 없어서 다행"이라며 "신식 물리치료 기계들 여러 가지 체험 중"이라고 물리치료를 받으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진화는 발목 부분에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7kg 감량에 성공,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심진화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역효과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2011년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부부 연예 기획사를 설립, 일도 사랑도 함께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