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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탈 신인급 기록…스포티파이→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입성

작성일: 2022.01.18 17:2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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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플러가 데뷔곡 '와다다'로 해외 음악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공|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 케플러가 데뷔곡 '와다다'로 해외 음악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공|웨이크원, 스윙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케플러(Kep1er) 데뷔곡 ‘와다다’에 전 세계 음원 차트가 응답했다.

지난 3일 발매된 케플러의 데뷔 음반 타이틀곡 ‘와다다’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에 첫 진입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다수의 차트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케플러 데뷔곡 ‘와다다’는 지난 16일 기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에 195위로 첫 진입했다. 이와 함께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및 ‘빌보드 글로벌’ 차트, ‘핫 트렌딩 송즈’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거침없는 행보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케플러는 데뷔와 동시에 미니앨범 ‘퍼스트 임팩트’와 타이틀곡 ‘와다다’로 스포티파이와 각종 빌보드 차트 등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 케플러는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 경신, 음악방송 2관왕 등 ‘괴물 신인’다운 당당한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케플러는 데뷔 타이틀곡 ‘와다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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