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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둘째 출산했나…♥박서원, 갓난아기 바라보며 흐뭇

작성일: 2022.01.27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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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과 아기가 함께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조수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아기, 젖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이 잠든 갓난아기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서원은 곤히 잠든 아기의 볼을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팔로어들은 "어머, 둘째?", "둘째인가 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조수애가 둘째를 출산한 것이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을 이어갔다. 그러자 조수애의 지인으로 보이는 팔로어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겨 조수애가 둘째를 출산했음을 짐작케 했다.

하지만 조수애는 이날 오후 언론 인터뷰에서 "첫째의 과거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조수애는 2018년 12월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13세 연상 박서원과 결혼했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0년 말 이혼설에 휘말렸으나, 가족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루머를 잠재웠다.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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