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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6인 3색 티키타카 케미…우정부터 가족애까지

작성일: 2022.01.28 10: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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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리얼하고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캐릭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티키타카 케미 스틸을 공개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특송'이 극의 완성도를 높여준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티키타카 케미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첫 번째 티키타카 케미 스틸의 주인공은 쫓고 쫓기는 짜릿한 추격전으로 우정을 다진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와 인간 수하물 ‘서원’이다. 의뢰비와 배송 완료만이 목적이었던 ‘은하’와 300억이 든 보안키와 함께 홀로 남겨진 ‘서원’은 자신들을 뒤쫓아오는 이들을 피해 함께 도주하는 파트너로서 특별한 연대를 쌓아간다. 숨 막히는 여정 내내 함께하며 티키타카 정을 쌓아간 두 사람은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 케미를 발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티키타카 케미 스틸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튀는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는 깡패로 투잡 뛰는 경찰 ‘경필’과 국가정보원 ‘미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300억 보안키를 되찾기 위해 ‘은하’의 뒤를 맹렬히 뒤쫓는 ‘경필’과 자신이 탈북 심사를 해 ‘은하’에게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추격하는 미영. 서로 각기 다른 이유로 하나의 타겟을 추격하는 두 사람의 동상이몽 협동 수사는 예측불허 전개에 힘을 실으며 서스펜스를 고조시켰다. 특히, 만날 때마다 스파크 튀는 팽팽한 신경전은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키며 몰입도를 높였다.

▲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 영화 '특송' 케미 스틸. 제공|NEW

'특송'의 티키타카 케미 스틸을 장식한 마지막 커플은 특송 전문 업체 백강산업의 ‘백사장’과 특송 차량 수리 전문가 ‘아시프’다. 시도 때도 없이 마이크에 대고 ‘아시프’를 불러 대는 ‘백사장’과 사람 좋은 얼굴로 할 말은 다 하는 ‘아시프’는 유쾌한 케미를 과시하며 극의 적재적소에서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들은 영화 말미에서 ‘은하’를 비롯한 서로에게 애틋한 찐 가족 케미를 발산해 관객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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