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윌리엄X벤틀리, '열공' 근황…꼬막손으로 연필 꼭 잡았네

작성일: 2022.02.13 13:4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SNS에 "요즘 들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너무 예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저희가 공부보다는 운동을 많이 시키고 있는데"라며 "다 때는 있다고 이렇게 알아서 해주니 내일은 하고 싶은 것 해주는 날로 정해보려고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 집중하는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한글 공부와 숫자 공부를, 벤틀리는 색칠 공부에 푹 빠져 눈길을 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알아서 척척 공부하는 형제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대견하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공부하는 모습도 이렇게 귀여우면 이모 심장 어쩔", "공부도 스스로 잘하네", "기특하고 사랑스럽다"고 댓글을 적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방송을 마지막으로 5년 만에 하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유미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