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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딸 키운 보람 있겠어…입덧 고충도 말끔해질 아이돌 비주얼

작성일: 2022.02.10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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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희율. 출처| 소율 인스타그램
▲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희율. 출처| 소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딸 희율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희율의 SNS에는 "왜 이렇게 신났어 잼잼(희율이 태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됐다. 해당 SNS는 희율의 부모인 문희준과 소율이 운영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로 웃고 있는 희율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아빠의 잠정만 쏙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붙든다. 더불어 희율의 애교 넘치는 일상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소율은 이어 "나는 잼잼. 동생은 뽀뽀"라고 덧붙이며 둘째의 태명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희율아 동생 생긴 것 축하해", "예쁘게 크고 있구나", "잼잼이 보니 절로 웃음이 난다" 등의 댓글을 적었다.

소율은 그룹 H.O.T. 멤버 문희준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를 임신했는데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고 있다.

소율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 '잼잼이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영상에서 소율은 "그토록 바라던 희율이 동생이 생겨서 너무 좋다"면서도 "우유랑 카스테라만 먹을 수 있다"며 입덧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 "너무 감사하고 좋은데 둘을 어떻게 키울까 걱정이 된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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