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재력가' 이요원, 43살에 찾아온 볼빨간 사춘기…앞머리 내리니 더 어려보이네

작성일: 2022.02.16 06:0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배우 이요원이 붉그스름한 볼터치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요원은 그린 베레모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앞머리를 귀엽게 내리고, 붉은 입술과 붉은 볼터치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한 모습이다. 이 덕분에 도저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일부 팔로어들은 '볼빨간 사춘기' 아니냐는 댓글을 남기며 미모를 칭찬했다. 검은 터틀넥 니트에 매치한 명품 목걸이와 반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3살이 된 이요원은 연예계 최고 동안 스타로 꼽힌다. 2003년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큰딸은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요원은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 등과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에 출연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