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얼마만이야~ 김우빈 "오랜만에 테레비 나온다고…" '어쩌다 사장2' 알바생 컴백

작성일: 2022.02.18 10:0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tvN '어쩌다 사장2' 방송화면 캡처
▲ 출처|tvN '어쩌다 사장2'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우빈이 '어쩌다 사장2'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등장, 오랜만에 TV로 시청자들과 인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전남 나주의 365일 마트 영업을 맡게 된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첫 영업기가 그려졌다. 정육 코너까지 갖춘 마트는 시즌1의 슈퍼에 비하면 초대형이나 다름없었고, 혼란 속에서 영업 준비를 시작했다. 

조인성은 "아르바이생을 못해도 8명은 불러야 한다"고 푸념했고, 차태현은 "일단 다 비밀에 부쳐라, 말하면 아르바이트생 안 온다"고 장단을 맞췄다. "엄청 좁다" "작아서 별 것 없다"며 이들이 불러들인 3명의 알바생은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 

비인두암 투병 이후 복귀한 김우빈은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 등장이어서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후드 티셔츠에 코트 차림으로 나타난 김우빈에게 반가워할 것도 없이, 세 명의 '알바즈'는 바로 현장에 투입됐다. 

"저 속은 거예요? 이거 우리가 다 해야 하는 거예요?"라고 놀라워하던 김우빈은 조인성에게 "저 오랜만에 테레비 나온다고 꾸몄는데" "지금 제 복장이 부끄러운데요"라고 푸념하다 곧 아르바이트생 업무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어쩌다 사장2'는 1회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8.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5% 최고 7.9%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9% 최고 5.2%와 전국 평균 3.7% 최고 4.7%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위성 등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