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번 유산 아픔 딛고 임신…"또 한 번의 기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임신을 발표했다.
박시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가정에 가족이 한 명 더 생겼다"라고 임신을 직접 알렸다.
박시은은 "감사하게 또 새생명이 찾아와줬고, 저희 세 식구 모두 기다리던 일이라 아주 기뻐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1월 초부터 입덧으로 고생은 좀 하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어느덧 12주가 지나 안정기가 됐다"라고 현재 출산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했다.
박시은은 "늘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 모두 건강 잘 지키시라"며 "하나님의 선물. 환영한다 아가야, 건강히 잘 지내보자"라고 2세를 기다리는 기쁨을 전했다.
진태현 역시 "저희 부부는 2번의 유산이 있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지난 12월 또 한 번의 자연스러운 기적 찾아왔다"며 "이제 안정기에 들어왔고, 산모 태아 건강하다"라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부 처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지난 겨울 내내 시간이 멈춰 있는 듯 힘든 여정이었다"라며 "앞으로 건강한 우리 아내 결과가 안 좋아도 언제나 괜찮으니 이번엔 완주할 수 있길 모두 응원해달라. 저도 제 모든 걸 바쳐 완주를 돕겠다"라고 했다.
박시은은 지난해 두 번째 유산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당시 두 사람은 "5개월 동안 두 번의 아픔을 겪었다"며 연이은 유산 사실을 밝히며 "우리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크게 울고 앞으론 늘 그렇듯 다시 웃기로 했다"고 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