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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앵커 친오빠 공개…남매가 다 엘리트였네

작성일: 2022.02.21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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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친오빠를 응원했다.

강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오빠 강동원 기자. 요즘 매일 아침 7시 30분 뉴스 진행 중이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뉴스를 진행 중인 강동원 기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2003~2007 한국정책방송 기자로 입사, 2007~2011 OBS를 거쳐, 2011년부터 TV조선 기자·앵커로 근무 중이다.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외에도 '해피선데이'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아나테이너로 크게 활약한 바 있다. 남매 모두 언론인으로 두각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에서 거주해온 강수정은 부촌으로 꼽히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 출처| 강수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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