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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30kg 감량한 조세호, 안쓰럽다" 속마음 공개('라디오스타')

작성일: 2022.02.22 17:0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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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남창희가 ‘라디오스타’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절친 조세호를 보며 “안쓰럽다”고 고백한다.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과 함께하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창희는 최근 ‘미스터 라디오’의 역대 최장수 DJ를 맡으며 방송 22년 만의 ‘연예대상’에서 첫 수상을 거머쥔 개그맨이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를 비롯해 조세호와 프로젝트 그룹 ‘조남지대’로 가수까지 도전하는 등 데뷔 이래 ‘예능 유망주’로 활약 중이다.

남창희는 ‘라스’ 단골이자 절친 조세호와 에피소드를 대방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특히 30kg을 감량하며 몸짱으로 거듭난 조세호를 향해 “안쓰럽다”는 속마음을 들려주며 마치 이혼한 전처 같은 '질긴 사이'를 드러낸다. 

이어 남창희는 조세호와 자칭 개그계 ‘정우성과 이정재’ 에 등극한 브로맨스 스토리를 대방출, 조세호의 스킨십 때문에 심쿵했다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한다.

또 ‘수요 없는 공급’으로 화제를 모은 ‘조남지대’ 활동 당시 조세호의 비주얼 쇼크를 목격한 사연을 들려줘 현장을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예능계 ‘유라인’이라며 “그중에서도 성골”이라고 자신을 자신 있게 소개하더니, 정작 유재석 앞에 서면 “긴장된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자칭 ‘유라인’이라고 외쳤던 남창희는 정작 숨은 예능 조력자로 박명수를 꼽는다. 그는 박명수의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조언 덕분에 특급 개인기를 가지게 됐다며 ‘라스’에서 이를 직접 선보인다는 후문이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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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남창희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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