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계상, 결혼 7개월 만에 지각 신혼여행…하와이 허니문
작성일: 2022.02.24 09: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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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계상이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계상 부부는 이달 말 결혼 약 7개월 만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윤계상과 아내는 바쁜 일정을 쪼개 뒤늦은 신혼여행을 계획했다. 하와이 허니문은 오래 전부터 두 사람이 조용히 준비한 것으로, 당초 한 달의 긴 신혼여행을 계획했으나 촬영 스케줄 등의 문제로 다소 짧은 기간이지만 꿀같은 하와이 허니문을 즐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13일 오전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 등을 고려해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았다.
윤계상은 결혼 후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자랑하고 있다. 자신의 아내가 이끌고 있는 브랜드 제품을 이용한 유머 게시물을 쓰는 등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과시하는 중이다. 드라마 촬영, 사업으로 바쁜 가운데 신혼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은 조용하고 소박한 허니문을 즐길 전망이다.
윤계상의 아내는 5살 연하의 사업가로, 최근 2030에게 가장 주목받는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국내 코스메틱 업계에서 가장 핫한 젊은 경영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유아인의 창작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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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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