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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혜경, 기상캐스터 면접 준비하나 했네…사회초년생 비주얼

작성일: 2022.02.24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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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안혜경은 23일 자신의 SNS에 "2022 평창평화포럼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특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차려입은 안혜경이 휴대폰 앞에 앉아 화상 특강을 진행 중이다. 단아하고 차분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녀 소녀하다", "십인 사원 면접 보는 것 같다", "20대 비주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인 안혜경은 2001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S.O.S 나를 구해줘',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1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에 우승을 안긴 바 있다.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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