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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불안하지만…" 이지혜, 동생과 놀아주는 태리에 '뿌듯'

작성일: 2022.02.27 15: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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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사이좋은 두 딸의 모습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불안 불안하지만 또 그렇게 잘 지내는 중. 엄마는 그 누구보다 부자인 것 같다. 너희 둘을 가졌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 엘리와 놀아주는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정하게 말을 걸며 반응을 살피던 태리는 이내 동생이 귀여운 듯 볼을 매만져 훈훈함을 안긴다. 더불어 언니에게만 시선이 고정된 엘리의 초롱초롱한 눈빛도 귀여움을 안긴다. 

이지혜는 이어 "이뻐하는 것 맞아요. 귀여워서 그래요. 엘리는 언니를 좋아해. 언니만 봐요. 태리도 엘리가 너무 귀여워. 엄마는 뿌듯"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엘리의 출산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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