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혜, 43살에 비로소 알게된 올바른 드립백 커피 내리기…"어쩐지 싱겁더라니"

작성일: 2022.02.28 16:1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혜. 출처ㅣ이지혜 인스타그램
▲ 이지혜. 출처ㅣ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독특한 방식의 커피 내리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과 맛이 최고다"라며 커피 추천에 나섰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가 핸드드립형 커피백을 입구도 뜯지 않은 채 드립용 주전자로 정성스럽게 우려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황하며 "왜 드립백을 뜯지 않은 채로 드시는 것이냐", "언니 뭐해요 위에 뜯으세요", "이러는 이유가 있으시겠죠"라고 놀라워했다. 박슬기 역시 "신기한 방법으로 홍보를 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박정아는 "아~ 언니~"라며 '웃픈' 눈물 이모티콘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결국 댓글을 보고 지금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던 사실을 알게된 이지혜는 "어쩐지 싱겁더라니. 이번엔 진짜 핵맛"이라고 글을 남기며 정상적으로 드립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1980년생으로 한국나이 기준 43세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