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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신봉선, 성형전 20대 초반 얼굴을 공개하다니…"구리다" 셀프 디스

작성일: 2022.03.06 19: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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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신봉선 인스타그램
▲ 출처| 신봉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셀프 디스(자기비판)를 했다.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친척 언니가 20대 초반의 나를 보내주었다. 뒤에 드럼 치던 꼬멩이는 어느덧 31살이 되었다. 둘 다 구리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초반 풋풋했던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래를 부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발랄한 에너지가 가득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원효는 "누나, 한마디 말도 안 하고 웃기기 있어?"라고 반응했고, 이에 신봉선은 "귀엽기만 하구만 분장 같나?"라고 답했다. 박슬기와 김태균은 "미쳐, 저 옷 나도 있어요. 언니", "귀여워"라고 각각 댓글을 남겼다. 

일부 팔로어들은 수술 하기 전 얼굴이냐며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신봉선은 과거 방송에서 "코 수술을 두 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신봉선은 현재 MBC '놀면 뭐 하니?', '복면가왕', TV조선 '국가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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