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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코로나19 확진…'놀토' 박나래·키·김동현 등 줄줄이 비상

작성일: 2022.03.03 14:1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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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피오. ⓒ스포티비뉴스DB
▲ 가수 겸 배우 피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나래, 샤이니 키, 김동현 등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들이 줄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블락비 피오 역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피오는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피오는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곧바로 PCR 검사를 받은 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재택 치료 중이다. 

피오가 출연 중인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줄줄이 확진자가 발생 중이다. 박나래, 샤이니 키, 김동현, 한해, 넉살 등 고정 멤버 대부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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