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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솔비, 곰팡이 케이크 논란에 "아이가 먹었다니 가슴 아파" 직접 사과

작성일: 2022.03.06 05: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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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돌아보면 언제나 다사다난하기만 했던 연예가. 그 역사 속의 '오늘', 3월 6일의 이슈를 되짚어 봅니다.

▲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솔비, 곰팡이 케이크 논란에 사과 (2021년 3월 6일)

솔비가 '곰팡이 케이크'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자신이 오픈한 카페의 한 체인점에서 판매된 케이크가 곰팡이가 핀 채 판매됐고, 이를 아이가 먹었다는 소식에 장문의 글로 사과했다. 

솔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최근 일어난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한다. 우선 피해자 분께 정말 죄송하다. 너무 놀라셨을 것 같다. 아이가 그 케이크를 먹었다는 사실을 듣고 저도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프다"라며 사과의 글을 시작했다. 

이어 "저 역시 피해자 분께 진심을 다해 사과드리고, 최선을 다해 이 일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책임지도록 하겠다. 제가 사건을 몰랐던 기간 동안 힘들었을 피해자를 생각하니 저 또한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럽다. 저도 너무 놀랍고 한편으로는 아이가 먹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 저도 직접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전날 온라인에서 솔비가 오픈한 카페 체인점에서 산 케이크에서 곰팡이가 가득 나왔다는 글이 올라 파장이 일었다. 카페 측은 "저희 아르바이트 직원도 구별하지 못해 손상된 전시용 케이크가 실수로 판매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해명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 직원에 책임을 떠넘기느냐'는 지적이 일자 카페 측은 다시 사과문을 올리고 "전시용 및 판매용을 떠나 파트타이머 및 직원의 책임으로 떠넘기려는 의도가 아니며 이번 일은 온전히 저희 회사의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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