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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만 1세에 첫 사회생활…까치집 머리하고 부랴부랴 등원

작성일: 2022.03.08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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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의 딸 서후가 만 1세에 유치원에 입소했다.

최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마치 전날 회식하고 늦잠 자고 부랴부랴 출근하는 우리네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상체만 한 벌꿀 가방을 메고 등원을 준비하는 모습. 방금 잠에서 깬듯한 얼떨떨한 표정과 사방으로 뻗친 머리카락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희는 이어 "복이(서후)가 어린이집에 가게 됐다. 만 1세 포도반이 됐다"며 "엄마는 첫 사회생활을 해내야 하는 복이가 조금 걱정되지만, 친구들도 잘 사귀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는 어린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첫 사회생활 두근두근", "벌써 어린이집을", "적응 잘하길", "포도반 서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얻었다.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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