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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속옷을 겉옷처럼 입었나…아슬아슬하네

작성일: 2022.03.19 17:4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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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마마무 화사가 독특한 의상으로 패션감각을 뽐냈다. 

화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명품 브랜드를 태그하고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사는 해당 명품 브랜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셔츠 위에 속옷처럼 보이는 민소매 옷을 걸친 모습은 화사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과거 노브라로 화제와 논란에 휩싸엿던 화사는 최근 방송된 KBS2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로서의 생각과 솔로곡 '마리아'에 담은 진심을 고백하며 화제가 됐다. 

세계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은 '마리아'로 아무렇지 않은 듯 아픔을 고백했던 화사는 "노출했다고, 화장이 다르다고 그런 것만으로도 나쁜 사람으로 치부하더라. 이 사람들은 '내가 그냥 울었으면 좋겠나?', '아팠으면 좋겠나?'라는 마음에 '그래 눈물 줄게'라는 마음으로 썼다. 힘들 때 쓴 곡이라 제 감정이 써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마리아가 제 세례명이기도 하다. 저한테 위로를 건네는 느낌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 출처|화사 인스타그램
▲ 출처|화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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