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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김이나, 마마무 다큐 출격…최측근이 말하는 마마무의 7년

작성일: 2022.03.21 11:5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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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위), 김이나. 제공| 웨이브, RBW
▲ 백지영(위), 김이나. 제공| 웨이브, RBW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백지영, 작사가 김이나가 마마무 다큐멘터리 인터뷰이로 함께한다. 

백지영, 김이나는 마마무 다큐멘터리 'MMM_웨얼 아 위 나우'에 출연해 마마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백지영은 프로듀서 겸 제작자 김도훈과 인연으로 마마무의 데뷔곡 '미스터. 애매모호'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네 멤버를 처음 만났던 기억을 꺼내놓는다. 또한 각 멤버들의 장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가요계 선배로서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K팝 히트제조기인 김이나는 마마무의 '피아노맨', '다이아몬드' 등을 직접 작사해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김이나는 마마무의 최측근으로서 가까이서 보아온 네 멤버의 모습과 매력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파격적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가장 도발적인 걸그룹으로 등극한 멤버들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개인별 역량을 설명해 이들의 7년을 짚어줄 전망이다.

웨이브는 "마마무와 '포장마차 회동'에서 고민을 적극적으로 상담해준 이효리에 이어, 백지영과 김이나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했다. 이들 외에도 전담 안무가, 보컬트레이너 등 ‘마마무 세계관’을 함께 만들어온 조력자들이 등장해 네 멤버들의 남모를 피, 땀, 눈물과 속마음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MMM_웨얼 아 위 나우'는 전 세계에 K팝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데뷔 과정과 최정상에 서기까지 치열했던 7년의 시간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 25일 오전 11시 전편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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