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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임신' 김영희, 몸 무거운데 자리 양보 못 받아 서운…"왜 비켜주지 않니"

작성일: 2022.03.21 19: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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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임신 중인 코미디언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엄마 편하라고 사준 건데 너희들 왜 비켜주지 않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반려견들이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있다. 남편 윤승열이 선물한 임산부용 베개를 반려견들이 모두 차지한 모습. 김영희는 반려견들의 평온한 표정에 차마 베개를 뺏지 못한 채 바라만 보고 있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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