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방탄소년단·블랙핑크·트와이스 아이돌 OTT 다큐 열풍 잇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바야흐로 아이돌 다큐멘터리 전성시대다. OTT를 통해 전 세계에 뻗어나가는 아이돌 다큐멘터리가 팬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돌 다큐멘터리는 무대 위 눈부신 아이돌 스타들의 진짜 민낯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매력적인 콘텐츠다.
특히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아이돌 그룹들은 지난 2년간 막힌 해외 길 대신에 OTT를 통해 자신들의 치열한 고민과 갈등, 변화와 성장을 다큐멘터리로 보여주는 선택을 했다. 그 결과 코어 팬덤을 탄탄히 했을 뿐 아니라 대중적 이슈를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했다.
실제로 블랙핑크는 2020년 넷플릭스에서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를 선보였으며, 트와이스도 같은 해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트와이스: 시즈 더 데이’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또한 2020년 위버스를 통해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라는 다큐멘터리를 공개해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는 영화로도 재편집돼 한국, 영국, 독일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2022년, 마마무의 7년 성장사를 담은 ‘MMM_웨얼 아 위 나우’가 25일 웨이브 오리지널로 공개돼 아이돌 다큐멘터리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MMM_웨얼 아 위 나우’는 가장 도발적인 실력파 걸그룹으로서, 전 세계에 K팝의 위용을 떨치고 있는 마마무의 데뷔 과정은 물론, 최정상에 서기까지 치열했던 7년의 시간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
마마무가 어떻게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로 성장했는지, 이들만의 독보적인 ‘언더독 신화’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흥미를 자극한다. 팬들도 몰랐던 마마무 네 멤버의 고민과 아픔, 이효리, 백지영 등 선배들부터 멤버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며 이들의 성공에 힘을 보탠 조력자들이 총출동해 마마무가 어떻게 ‘대체불가’한 가요계의 아이콘이 됐는지 생생히 증명한다.
웨이브는 “마마무의 놀라운 성장사가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희망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라며 “‘마의 7년’을 지나 더 큰 꿈을 꾸는 마마무의 비상과 도약이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마마무 다큐멘터리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MMM_웨얼 아 위 나우'는 25일 웨이브에서 전편 독점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혜정 "♥이희준과 첫 만남서 내가 먼저 뽀뽀"…11년 차 잉꼬부부 '파격 고백'
2026-10-21
-
이창훈 "41세에 '17세 연하'♥에 첫눈에 반해…심형탁 소개"('퍼펙트라이프')
2026-10-21
-
'7년차 백수' 이세돌 "우승 상금 100억↑…안 세봐서 모른다"('옥문아')
2026-10-21
-
강소라, 무협 입문 강의 290만뷰 터졌다…소속사는 우려하는 이유('유퀴즈')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도경완도 하락장에 처참…♥장윤정에 주식 손실 고백 "레버리지 들어가"('편스토랑')
2026-10-21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328만 돌파·22일 연속 韓영화 1위…개봉 5주차 흥행 질주
2026-10-21
-
'태양의 후예' 아역→아시안게임 계주 동메달리스트, '붕어빵' 그 꼬마였다…"김국진과 인연"[이슈S}
2026-10-21
-
'농구계 김혜수' 강이슬, 中도 주목한 미녀 농구선수 "WNBA와 계약"('라스')
2026-10-21
-
'빵꾸똥꾸' 진지희 맞아? 성숙美 물씬 28세 여배우 미모에 '감탄'
2026-10-21
-
지효, JYP 떠나 1인 기획사 설립…"트와이스 활동은 그대로"[전문]
2026-10-21
-
[포토S] A2O LITE 아윤, '핑크빛 미모'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