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윙스, 60억 건물 사더니 힘줄 끊기는 부상…"평생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작성일: 2022.03.25 07:0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스윙스. 출처| 스윙스 인스타그램
▲ 스윙스. 출처| 스윙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스윙스가 새끼손가락 부상 소식을 전했다. 

스윙스는 24일 자신의 SNS에 새끼손가락에 보호대를 한 사진을 올리고 "와우, 힘줄 끊김"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윙스는 새끼손가락에 보호대를 하고 손가락을 올리고 있다. 

스윙스는 "앞으로 여생 내 왼손 새끼 손가락 약간은 굽어져 있을 거라고 의사님이 얘기하셨네"라며 "인생 참 잔인하다"라고 글을 올리며 스스로 안타까워했다. 

스윙스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서 60억 원에 달하는 빌딩을 산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그는 자신의 SNS에 건물 리모델링 공사 중인 사진을 올리며 "다른 래퍼들이 플렉스 할 때 질투도 나고 부러웠다. 드디어 내 첫 건물을 공동투자로 구하게 됐고, 지금은 매입 후 1년 가까이 기다리다가 이제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라며 "멋있게 리모델링해서 우리도 부동산을 소유할 수도 있는 레벨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포부를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