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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연하♥' 김영희, 임신중 똑단발로 사치한 근황 "거기존을 이겨내지 못하고"

작성일: 2022.03.28 07: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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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첫 아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김영희가 열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길러보려 했다... 승열이가 한번쯤 길러봤으면 했다"며 "거지존을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잘라냈다"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겸영희는 자동차에 앉아 귀밑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환하게 웃으며 장난기를 드러내고 있다. 고이 기르던 머리를 단발로 잘라냈음을 인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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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김영희는 "현재 유일하게 머리에 부릴수 있는 사치가 컷트였기에"라고 덧붙였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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