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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첫 스틸 공개…비밀 품은 제주 해녀 변신 ('우리들의 블루스')

작성일: 2022.03.28 14:09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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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제공| 지티스트
▲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제공| 지티스트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이 제주 아기 해녀로 변신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스트)는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로 공감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그 중 한지민은 아기 해녀 1년차 이영옥 역할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영옥은 육지에서 제주로 내려와 해녀가 됐고, 밤에는 실내 포장마차를 운영한다. 

이런 가운데 '우리들의 블루스' 제작진이 공개한 한지민의 첫 스틸에는 극중 비밀이 가득한 해녀 이영옥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해녀복을 입은 한지민의 스틸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물질을 하러 바다로 나가는 장면을 촬영 중으로 '아기 해녀 1년차' 이영옥으로의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또 시장에서는 팔토시와 앞치마를 착용한 채 열심히 장사를 하고 있어 소탈함을 더한다.

그러나 해녀일 때와는 달리, 밤에는 펑키한 펌 헤어, 섹시한 옷차림을 한 채 일탈을 즐기는 모습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발산한다. 물에서와 바깥에서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영옥은 과연 어떤 인물일지, 또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 것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4월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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