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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침 여신' 이상아, 동안 비주얼 비결은 성형외과였나…"또 방앗간 왔네"

작성일: 2022.03.28 19: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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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상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상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공유했다.

이상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보, 미뇽이(반려견) 미용 맡기고 방향 잃은 나. 여긴 어디? 또 방앗간으로 왔네. 성형외과 진짜 오랜만에 왔네. 원장님들 다 바쁘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성형외과에 방문했다. 의료진을 기다리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1972년생으로 한국 나이 51세인 이상아는 최근 짝눈 교정, 증모 시술, 두피 문신 등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한층 더 젊어진 비주얼과 탱탱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뛰어난 미모로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예능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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