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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강민혁∙이정신X엔플라잉 이승협∙차훈, 밴드 선후배간 훈훈한 케미 화보

작성일: 2022.03.29 14:2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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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블루 화보. 제공|Y 매거진 05호
▲ 씨엔블루 화보. 제공|Y 매거진 05호
▲ 엔플라잉 화보. 제공|Y 매거진 05호
▲ 엔플라잉 화보. 제공|Y 매거진 05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씨엔블루의 강민혁과 이정신, 엔플라잉 이승협과 차훈이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봄 화보를 공개했다.

FNC 소속 선후배 사이인 씨엔블루의 강민혁∙이정신, 엔플라잉의 이승협∙차훈은 29일 공개된 'Y' 매거진 05호 화보 ‘어게인, 스프링’에서 산뜻한 분위기와 밝은 에너지로 봄의 따뜻한 기운을 담아냈다.

이어진 유닛 화보에서는 우월한 피지컬과 함께 다정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민혁과 이정신은 모던한 분위기 속 댄디한 매력을 보여줬고, 이승협과 차훈은 화려한 패턴의 캐주얼한 의상으로 편안하면서 장난기 가득한 무드를 선보였다.

이들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예능형 영상 인터뷰 ‘빙고 인터뷰’에서 씨엔블루 대 엔플라잉으로 편을 나눠 빙고 게임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치열한 경쟁 속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씨엔블루의 이정신과 엔플라잉의 이승협은 최근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함께 캐스팅되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씨엔블루 강민혁은 지난 25일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를 출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엔플라잉 차훈은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을 통해 배우로서 첫 주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음악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약하며 2022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강민혁∙이정신∙이승협∙차훈의 화보는 <Y> 매거진 0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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