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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최화정, 퇴근 후 데이트 준비하나…빈티지 명품백으로 멋냈네

작성일: 2022.03.31 05: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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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왜 자꾸 얼굴 돌리라고 하냐며, 암 쏘 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라디오 부스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C사의 빈티지 가방이 스타일을 더한다. 

1961년생으로 한국 나이 62세인 최화정은 평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패션 센스를 발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최화정은 현재 채널A '다시 뜨거워 지고 싶은 애로부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 출처| 최화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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