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52세' 이혜영, 꽃놀이에 신났네…꽁꽁 가려도 각선미만 보면 다 알아

작성일: 2022.04.02 18:4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이혜영이 경쾌한 주말 패션을 인증했다. 

이혜영은 2일 자신의 SNS에 "누가 봐도 벚꽃여행"이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핑크 패션으로 단장한 이혜영이 서울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큼직한 마스크까지 낀 상태지만 명품 각선미와 컬러풀한 패션 감각은 누가 봐도 이혜영. 

그는 꽃구경에 신난 듯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부푼 기대를 드러냈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2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과 재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2' MC로 활약했다.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