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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혜수, 쩍벌로 뽐낸 엄청난 각선미…아찔한 파격 포즈도 '위풍당당'

작성일: 2022.04.02 19: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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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파격적인 패션과 포즈로 시선을 붙들었다. 

김혜수는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사진 속 김헤수는 연두색의 니트 풀오버와 노란 니트 소재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릿이 들어가 섹시미를 더해주는 짧은 치마를 착용한 김혜수는 아찔한 킬힐을 매치한 채 늘씬한 다리를 쭉 뻗어 과감한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뱅 스타일의 앞머리가 인상적인 흑발의 긴 머리도 독특한 분위기를 더한다.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1970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 심판'에서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 출처|김혜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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