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돌라스쿨3' 권은비, 준케이-이기광 빵 터뜨린 입담…"1위? 수중촬영 한번더"

작성일: 2022.04.06 21:5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권은비(왼쪽), 정예인. 제공| U+아이돌라이브
▲ 권은비(왼쪽), 정예인.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권은비가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권은비는 6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준케이, 이기광도 웃음 터진 예능감을 발휘했다. 

권은비는 함께 출연한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에게 "오디션에서 뭘로 뽑혔냐"라고 물었고, 정예인은 "노래로 뽑혔다. 태연 선배님의 '들리나요'를 불렀다"라고 했다.

정예인의 말에 권은비는 깜짝 놀라 "역대급 반전이다. 너무 예뻐서 비주얼로 뽑힌 줄 알았다"라고 했다. 정예인은 오디션 당시를 재현하며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렀고, 정예인의 아름다운 음색에 권은비는 "노래 너무 잘한다. 음색이 대박이다"라고 칭찬했다. 

권은비는 "저는 춤으로 들어왔는데, 전 뭐든 다재다능하게 잘했던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준케이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거침없이 평가했던 권은비의 지난 출연을 기억하며 "헤어 실장님이 지켜보고 있다. 저희 헤어 실장님이 저랑 10년 넘게 하시고 여러 선배님도 하셨다"라고 했고, 권은비는 "지난 번보다 낫다. 뒤에를 많이 깎으셨네. 잔디가 많다"라고 해 준케이를 폭소케 했다. 

준케이는 "바버샵에 다녀왔다. 그래서 그렇다"라면서 웃음바다가 된 반응에 "제 머리가 웃겨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권은비의 입담은 이기광에게도 향했다. 권은비는 정예인과 '글리치' 합동 댄스를 보여준 후 준케이, 이기광에게도 춤을 춰 달라고 유도했다. 두 사람이 좀처럼 넘어가지 않자 권은비는 아쉬워하다 이기광의 과거 솔로 활동 시절 노래인 '댄싱 슈즈'를 소환해 이기광을 고개 숙이게 했다. 

권은비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를 발표하고 '글리치'로 활동 중이다. 권은비는 "1위가 된다면 다시 한번 수중 촬영을 하겠다. 이따 보여드릴 건데 이번 앨범을 위해 수중에서 촬영을 했다. 1위 한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라고 공약을 걸었고, 정예인은 "너무 예쁘더라 언니"라고 칭찬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