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숙취 운전 해명 "술기운 없었다…단어 선택 잘못해" [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수민이 숙취 운전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이수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문장 선택을 잘못하여 논란을 만든 부분 불편하셨다면 죄송하다"고 사과 글을 게재했다.
이어 "술기운은 전혀 없었고, 속 쓰림과 체력적으로 피곤한 상태 그 의도였는데 경솔하게 말 한 부분 죄송하다"고 적었다. 또 다이렉트 메시지로 수위가 심한 악플을 받고 있다면서 이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이수민은 7일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술이 안 깨"라는 글과 함께 운전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숙취 운전'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술이 안 깬 상태인 것은 인지했음에도 운전대를 잡은 것은 음주운전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수민은 "음주운전 안 했다. 4월 6일에 마셨고, 음주 16시간 후 충분한 수면을 하고 활동했다. 차는 정차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한 이수민은 Mnet '음악의 신',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아래는 이수민 인스타그램의 전문이다.
여러분, 제가 문장 선택을 잘못하려 논란을 만든 부분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술기운은 전혀 없었고 속 쓰림과 체력적으로 피곤한 상태 그 의도였는데 경솔하게 말한 부분 죄송합니다.
디엠으로 수위가 심한 악플들은 좀 아껴놔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테이 "매니저 떠나보내고 3년 동안 감정 회피, 눈물 안 흘렸다"('플레이리스트')
2026-08-12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
'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2026-08-12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로 음악방송 1위...'맨발 퍼포먼스' 약속 지켰다
2026-08-12
-
켄, e스포츠 승리 요정될까...'T1 홈그라운드'서 애국가 부른다
2026-08-12
-
제이세라, ‘인생은 아름다워’ 13일 발표...삶의 고단함 지워내는 힐링송
2026-08-12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