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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스텔라' 100만 넘으면 허성태와 코카인 댄스" ('최파타')

작성일: 2022.04.08 15: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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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준. 제공| SBS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
▲ 손호준. 제공| SBS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손호준이 영화 '스텔라' 공약을 공개했다. 

손호준은 8일 오후 12시 방송된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영화 개봉 후 100만 관객이 돌파할 시 "함께 출연 한 허성태와 함께 '코카인 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손호준은 '최파타의 레드카펫' 코너에 등장하며 "첫 출연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라는 인사를 통해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며 포문을 열었다.

'최파타' 첫 출연과 동시에 최화정과 첫 만남을 가진 손호준은 평소 성격에 대한 질문에 "친한 지인들과는 많이 농담을 하며 웃지만 어르신 분들과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라고 전하며 가식 없는 솔직한 성향을 드러냈다.

현재 영화 '스텔라' 개봉에 맞춰 무대 인사를 다닐 스케줄을 밝힌 손호준은 "(영화 촬영에 있어) 체력적으로 힘든 장면들이 많았지만 코미디 요소가 많아 재미를 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해 즐겁게 촬영했다"라는 애정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흥미를 한껏 높였다.

특히 손호준은 '최파타' 청취자들과 적극 댓글 소통에 나서며 "벚꽃 보신 후 영화를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영화 '스텔라' 평이 너무 좋아 기대가 됩니다"라며 언급한 것은 물론 평소 사용하는 사투리를 짧게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스텔라'는 손호준을 비롯해 배우 이규형, 허성태가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이다.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스토리를 담아 80~90년대를 대표한 국민 자동차를 소재로 국민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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