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17살이 얼마나 덩치가 크면…엄마를 애기로 만들어 버리네
작성일: 2022.04.11 06:3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엄마 껌딱지'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10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내가 없는 나의 인생 #윤후 #껌딱지 #주말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파에 드러누운 엄마 곁에 찰싹 붙어 누운 윤후 군은 스마트폰를 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는 엄마에게 다리를 턱 올린 채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모습. 들고 있는 휴대전화 또한 엄마의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윤후 군은 과거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와 최근 종영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 함께 출연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올해 17세가 된 윤후 군은 KBS2 ‘자본주의 학교’ 출연을 앞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