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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17살이 얼마나 덩치가 크면…엄마를 애기로 만들어 버리네

작성일: 2022.04.11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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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엄마 껌딱지'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10일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내가 없는 나의 인생 #윤후 #껌딱지 #주말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파에 드러누운 엄마 곁에 찰싹 붙어 누운 윤후 군은 스마트폰를 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는 엄마에게 다리를 턱 올린 채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모습. 들고 있는 휴대전화 또한 엄마의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윤후 군은 과거 아버지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와 최근 종영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에 함께 출연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올해 17세가 된 윤후 군은 KBS2 ‘자본주의 학교’ 출연을 앞뒀다. 

▲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 출처|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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