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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살려주세요" SOS…갑자기 무슨 일?

작성일: 2022.04.10 14: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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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땀을 뻘뻘 흘리며 SOS를 쳤다.

최준희는 자신의 SNS스토리에 "살려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한 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한쪽 눈을 찡긋 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운동 중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을 공개하기 불과 몇시간 전에는 팔과 어깨의 타투가 드러나는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미모를 과시한 터다.

루푸스병 투병 중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다가 다이어트를 통해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최준희는 이후에도 꾸준히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최준희는 최근 이유비의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 중이다. 또한 책 출간으로 작가 데뷔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엄마가 낳고 대중들이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혼나기도 많이 혼났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오빠도 나도 엄마, 삼촌이 하늘에서 봤을 때 '우리 아이들 멋있다'고 할 정도로 멋있게 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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