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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딸, 15개월인데 벌써 아빠 얼굴 완성됐네…"작은 형빈이"

작성일: 2022.04.14 17: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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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정경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작은 형빈이. 집에 종이가 많은데 얼굴과 손등을 이용했구나. 볼펜은 며칠 간다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의 딸은 얼굴과 손등을 도화지 삼아 낙서를 잔뜩 해놓은 모습이다. 이에 정경미는 "얼굴에 그은 선을 보니 분장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더 그려주고 싶다"면서 개그콘서트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떠올렸다..

더불어 "작은 형빈이, 15개월 아기"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정경미 말대로 윤형빈을 쏙 빼닮은 딸의 비주얼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8년간 진행한 MBC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했다.

정경미는 "둘째 출산 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우선 엄마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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