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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최화정, 배도 안 덮이는 파격 크롭톱 패션…팔 들면 큰일날듯

작성일: 2022.04.19 19: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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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 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60대 나이가 무색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1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J 최화정과 게스트 제시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우리 화정디제이가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제시와 오늘 초대석 함께했죠. 제시의 말처럼 한시간은 너무 모자라!!! 다음엔 꼭 2시간으로ㅋㅋ 제시의 핫한 신곡 'ZOOM'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도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화정은 제시와 마주보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크로 크롭 셔츠를 하얀 톱, 살짝 내린 베이지색 주름 스커트와 코디해 '로우 라이즈' 유행 패션 아이템으로도 단정한 느낌을 살렸다. 올해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경쾌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그는 타이트한 미니스커트 차림의 핫스타 제시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호흡을 과시했다. 

최화정은 1996년부터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하며 27년째 청취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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