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양미라, 만삭 몸으로 3살 아들을 안고 다니네…"고생 많다"
작성일: 2022.04.24 04:3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임신 중 근황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요즘은 또 왜 이렇게 엄마를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 안아. 엄마 안아'. 이건 뭐 내가 안는 게 아니라 썸머(둘째 태명)가 안는 거네. 썸머야 너희 오빠 15kg인데 고생이 많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서호 군을 번쩍 들어 안은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삭의 무거운 몸에도 귀여운 아들의 '안아줘' 요청을 거부할 수 없었던 모양.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째부터 임산부 배는 첫째의 힙시트가 된다", "동생 생기는 것 알고 질투하나 보다", "몸 생각해서 5번 안을 것 3번만 안아줘라" 등의 댓글을 이어갔다. 이에 양미라는 "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 안으라면 안아야지, 안 그러면 난리 난다"고 답해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2020년 6월 서호 군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