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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초상권 보호하는 태아에 애간장…"왜 안 보여주는 거야"

작성일: 2022.04.22 14: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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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태아의 얼굴을 보지 못해 아쉬워했다.

제이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산부인과 왔는데, 똥별(태명)이 얼굴 또 못 봤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제이쓴과 홍현희는 한달여 만에 산부인과를 찾았다. 산모·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는데, 2세의 얼굴은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달 30일 "찍지 마세요. 저에게도 초상권이 있으니깐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에도 아이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이 같은 행동이 계속되자 제이쓴은 "왜 안 보여주는 거야"라고 귀여운 푸념으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제이쓴은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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