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아들, 뉴욕 생활이 체질인가봐…친구 생파 간 '핵인싸' 느낌
작성일: 2022.04.26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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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손태영이 미국 뉴욕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손태영은 25일 자신의 SNS스토리에 "잘 다녀와 ^^ 친구 생파"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우르르 모여있는 소년들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아 뉴욕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으로 보인다. 이미 유학 생활에 적응을 완료한 듯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는 아이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아들과 딸 한 명 씩을 뒀다. 지난해부터 자녀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SNS를 통해 간간히 뉴욕 라이프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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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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